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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업의 현실 (틱톡 쇼핑, 콘텐츠 자동화, 카피라이팅)

by StackNote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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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Gmini

 

세브리 수비(Sabri Subi)는 수백억 매출의 비즈니스를 여러 번 만들어낸 창업가이자 샤크 탱크에도 출연했던 투자자입니다. 그는 AI로 하루에 1천만 원, 2천만 원씩 버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지만, 과연 누구나 이런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요? 이 글에서는 AI를 활용한 다섯 가지 부업 방법과 함께, 실제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현실적인 조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틱톡 쇼핑 제휴 마케팅의 실전 전략

틱톡은 단순히 10대들이 춤추는 플랫폼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제품 영상을 만들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수익 창출 공간입니다.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카테고리별, 시간대별로 인기 상품을 확인하고, 칼로 데이터(Kalo Data)라는 툴로 어떤 영상이 대박을 치고 있는지, 어떤 크리에이터들이 돈을 벌고 있는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PP로 틱톡 광고 라이브러리를 들여다보면서 참여도, 광고 게시 기간, 타겟별로 필터링해서 이미 검증된 광고만 골라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영상 제작 도구로는 틱톡 심포니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TikTok Symphony Creative Studio)를 활용하거나, 채지T(ChatGPT)로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일레븐랩스(ElevenLabs)로 음성을 입히고 캡커(CapCut)로 편집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구글 이미진(Google Imagen)이나 헤이젠(HeyGen) 같은 도구를 사용하면 실제 사람처럼 보이는 아바타 영상도 만들 수 있습니다. 11레븐랩스 더빙 스튜디오(ElevenLabs Dubbing Studio)를 사용하면 잘 나가는 영상을 20개 이상의 언어로 즉시 번역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현실적 문제가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실행하려면 각 도구들에 대한 이해와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틱톡 비디오 스케줄러로 예약 발행을 하고, 알고리즘을 분석하며, 어떤 콘텐츠가 효과적인지 판단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재고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은 분명하지만, 경쟁자들도 같은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결국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과 꾸준함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AI 콘텐츠 팩토리와 자동화 시스템 구축

AI 콘텐츠 팩토리는 직접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도 대량의 바이럴 콘텐츠를 생산하는 시스템입니다. 주말 동안 약 3만 원 정도의 비용과 몇 시간만 투자해서 작은 AI 시스템을 구축하면, 유튜브 링크 하나만 붙여 넣으면 15분 후에 자동으로 편집되고 자막이 달리고 크기가 조정되고 제목까지 붙여진 쇼폼 콘텐츠가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예약 게시되는 구조입니다.

투셔츠 AI(TwoShorts AI), 덤(Dumb), 먼치(Munch), 오퍼스 클립(Opus Clip), 큐클립(QClip), 스파이크 스튜디오(Spike Studio), 비디오(Video) 같은 도구들은 대본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클립 가능한 순간을 찾아내고 소셜 미디어 크기에 맞게 조정하고 편집하고 자막까지 달아줍니다. 이런 플랫폼들은 한 달에 약 4만 원 정도 비용이 들며, 롱폼 영상 링크만 붙여 넣으면 AI가 클립을 뽑아냅니다.

중요한 것은 CPM, 즉 1천명에게 도달하는 비용이 높은 분야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금융 채널이나 럭셔리 관련 채널, 부동산 같은 시장은 일반 엔터테인먼트보다 다섯 배나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유튜브 쇼츠에서 조회수 1천 회당 최대 13,000원에서 4만 원까지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유튜브는 조회수 100만 회당 약 65,000원에서 26만 원 정도를 광고 수익으로 지급하지만, 조회수 100만 회를 달성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채널을 키워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려면 최소 1년에서 2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센(n8n)으로 과정을 완전히 자동화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 역시 기술적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클리핑 서비스를 월 130만 원에서 260만 원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전에 자신의 채널이 성공 사례로 검증되어야 클라이언트를 설득할 수 있습니다.

AI 카피라이팅 서비스와 B2B 마케팅

AI 카피라이팅 서비스는 채지PT(ChatGPT)를 활용해서 기업들의 이메일을 대신 써주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입니다. 650만 원짜리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파는 비즈니스 코치나 에이전시 운영자를 찾아서, 광고비를 한 푼도 더 쓰지 않고 기존 고객 리스트에 더 많은 제품을 팔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합니다. 줌(Zoom) 통화를 녹화하면서 그들의 제품과 고객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고, 디스크립트(Descript)라는 도구에 넣어서 텍스트로 변환한 뒤, 채지PT에 특별한 프롬프트를 사용해 전환율 높은 이메일을 작성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보이는 광고를 전부 클릭하면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당신을 그 시장의 잠재 고객으로 인식하고 같은 분야의 광고주들이 계속 광고를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그 광고들의 URL을 모아서 리스트를 만들고, 이메일 주소를 찾아주는 툴이나 어버크(Upwork)를 활용해 연락처를 구합니다. 우드패커(Woodpecker) 같은 플랫폼으로 대량 이메일을 보내고, 오픈률, 클릭률, 이메일로 발생한 매출을 추적하면서 가장 성과가 좋은 이메일들을 저장해 템플릿으로 만듭니다.

이 방법의 핵심은 고가 서비스를 파는 사람들만 타겟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코스, 에이전시 서비스, 부동산 같은 분야가 좋은 이유는 고객 한 명당 훨씬 많은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현실적인 장벽이 있습니다. 첫 이메일을 무료로 작성해서 효과를 증명하겠다고 제안해도, 실제로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신뢰를 얻기까지는 상당한 영업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필요합니다.

AI가 이메일을 작성해줘도, 그것을 비즈니스 오너의 톤에 맞게 조정하고, 그들의 고객층을 정확히 이해하며,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월 600만에서 1,300만 원을 버는 극소수의 사람들은 AI 도구만 쓴 것이 아니라, 마케팅과 세일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AI를 도구로 활용한 것입니다.

AI 음식 사진 촬영과 로컬 비즈니스 공략

AI를 활용한 음식 사진 촬영 서비스는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대부분의 레스토랑들은 600만 원짜리 카메라와 완벽한 조명, 사진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AI는 아이폰 사진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수준의 사진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동네 카페나 초밥집에서 메뉴판 사진이 저품질이거나 아예 사진조차 없는 경우, 아이폰으로 몇 장 찍거나 인스타그램에서 스크린샷을 가져와서 AI에 돌리면 전문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우버이츠(Uber Eats)를 위해 찍은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우버이츠, 도어대시(DoorDash), 옐프(Yelp), 구글 맵에 들어가서 어둡고 흐릿하거나 사진이 없는 메뉴 사진을 사용하는 레스토랑을 찾아보고, 인스타그램 DM이나 이메일로 간단한 제안을 보냅니다. 구글 이미진(Google Imagen)으로 텍스트 프롬프트를 사용해 새로운 상품 사진이나 메뉴 이미지를 생성하고, 포토샵으로 배경을 정리하고 더 나은 구도를 추가합니다. 열 장에 26만 원을 청구하면 레스토랑 오너들은 오히려 감사해합니다. 왜냐하면 온라인 주문이 두 배로 뛰기도 하니까요.

가설 증명을 마치고 효과가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실제 이미지 생성 작업은 가상 비서에게 아웃소싱할 수 있습니다. 어버크 같은 플랫폼에서 시간당 6,000원 정도면 이런 사람들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초기에는 직접 발로 뛰어야 합니다. 레스토랑 오너들을 만나고, 샘플을 보여주고, 신뢰를 쌓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 업체들의 매출 중 30%가 온라인 주문 플랫폼에서 나온다는 통계를 알고 있어야 하고, 배달 주문을 20% 늘릴 수 있다는 구체적인 가치 제안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AI 도구만 다룰 줄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로컬 비즈니스의 니즈를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는 영업 능력이 필요합니다.

AI 중계 컨설팅과 기업 자동화 솔루션

AI 중계 컨설팅은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AI를 직접 배우는 게 아니라 AI를 기업에 판매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CEO들은 채지PT에 대해 들어봤지만 99%는 실제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죄책감을 느끼고 있으며, 누군가 와서 몇 가지 AI 도구를 연결해 주고 회사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 준다면 기꺼이 월 400만 원, 심지어 1,400만 원까지도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직원 30명 규모의 컨설팅 회사를 예로 들면, 클레이 AI(Clay AI)로 리드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풍부하게 만들고, 인스턴트리닷 AI(Instantly.ai)로 수천 개의 맞춤형 콜드 이메일을 발송하며, 영업 통화 내용을 채지PT에 입력해서 통화 후 자동 후속 이메일을 작성하게 하고, 메이크(Make)나 제피어(Zapier)로 모든 걸 하나로 연결합니다. 그러면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y2DkkhQm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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